
아이폰 출시와 함께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위엄 넘치는 인케이스 아이폰 케이스의 모습.
아이폰 출시와 스노우보드 시즌 개시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던 프리즘 디스트리뷰션에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갔던건 아니고 근 한달 전에 갔던 건데 이제야 짬이 나서 올리네요.)
인케이스 총판과 아이튠즈 코리아를 맡고 있기에 그 어느곳보다 아이폰 출시와 더불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더군요.

역시나 잘 나가고 있던 가방의 진리 인케이스!
슬링백이나 백팩 같이 인기 있는 제품들은 아예 재고가 없더군요.
그건 그렇고 저기 있는 Incase X KRINK 맥북 슬리브는 볼때마다 정말 탐납니다.

정신없이 바쁘던 케니 조이.
새롭게 제작한 인케이스 카탈로그에 대한 피드백을 체크하고 있군요.

얼마전 프리즘의 서포트 덕에(티켓 감사했습니다!) 재밌게 봤던 뷰티플 루저 포스터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한 컷.
그 유명한 홍대전설 루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영화죠-_-..
덕분에 영화 재밌게 봤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차에 옆에서 조용히 메일을 체크하고 있는 분이 왠지 낯이 익어 봤더니, 뷰티플 루저의 프로듀서 리치씨더군요. OMG..
현재 또 다큐멘터리 영화를 새로 준비하는 중이고, 프리즘 디스트리뷰션과 당분간 재밌는 일을 계획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생각지도 못했던 만남에 반가웠고 앞으로의 행보가 또 기대됩니다!

케니 조이에게 오늘 방문의 목적인 비밀의 물건을 조심스레 인계받습니다.

어이쿠, 넘치는 스티커 인심.
스티커 오타쿠의 눈을 돌아가게 하는 넘치는 스티커들.
꽉꽉 눌러주는 대인배 케니 조이 덕분에 예쁜 스티커 많이 받아왔습니다. 땡큐!

이건 새롭게 들어온 인케이스 파우치 입니다. 콜라보레이션의 결정판.
ARKITIP X ANDRE X DC X INCASE.. 4자간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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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커들 탐나네요
눈도 오고 감성이 샘솟는 날입니다
눈오는 날엔 카페모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