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as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1/03 cybrain 아이폰 러쉬때문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던 프리즘 (2)
  2. 2009/06/27 cybrain Prizm Distribution 어택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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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와 함께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위엄 넘치는 인케이스 아이폰 케이스의 모습.

아이폰 출시와 스노우보드 시즌 개시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던 프리즘 디스트리뷰션에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갔던건 아니고 근 한달 전에 갔던 건데 이제야 짬이 나서 올리네요.)

인케이스 총판과 아이튠즈 코리아를 맡고 있기에 그 어느곳보다 아이폰 출시와 더불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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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잘 나가고 있던 가방의 진리 인케이스!

슬링백이나 백팩 같이 인기 있는 제품들은 아예 재고가 없더군요.
그건 그렇고 저기 있는 Incase X KRINK 맥북 슬리브는 볼때마다 정말 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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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바쁘던 케니 조이.
새롭게 제작한 인케이스 카탈로그에 대한 피드백을 체크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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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프리즘의 서포트 덕에(티켓 감사했습니다!) 재밌게 봤던 뷰티플 루저 포스터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한 컷.
그 유명한 홍대전설 루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영화죠-_-..

덕분에 영화 재밌게 봤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차에 옆에서 조용히 메일을 체크하고 있는 분이 왠지 낯이 익어 봤더니, 뷰티플 루저의 프로듀서 리치씨더군요. OMG..

현재 또 다큐멘터리 영화를 새로 준비하는 중이고, 프리즘 디스트리뷰션과 당분간 재밌는 일을 계획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생각지도 못했던 만남에 반가웠고 앞으로의 행보가 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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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 조이에게 오늘 방문의 목적인 비밀의 물건을 조심스레 인계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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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넘치는 스티커 인심.

스티커 오타쿠의 눈을 돌아가게 하는 넘치는 스티커들.
꽉꽉 눌러주는 대인배 케니 조이 덕분에 예쁜 스티커 많이 받아왔습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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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롭게 들어온 인케이스 파우치 입니다. 콜라보레이션의 결정판.
ARKITIP X ANDRE X DC X INCASE.. 4자간 콜라보레이션..

2010/01/03 23:39 2010/01/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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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서 팀플이 있어서 팀플 마치고 집에 들어가는 김에 마침 사무실이 근처에 있는 계훈이(aka Kenny조이) 생각이 나서, 본지도 오래 되고 그래서 아이스크림 사들고 Prizm Distribution 사무실로 어택을 했습니다.

Prizm Distribution은 Circa, FUCT 등 정통 스케잇 브랜드 뿐 아니라 KRINK나 Arkitip같은 스트릿 컬쳐와 관련된 제품들도 취급하며 최근에는 iTunes Korea같은 대박 사업과 더불어 Incase도 취급하며 맥 쪽으로도 진출하고 있는 무서운 기업이죠.

날도 덥고 가는데 헤멜까봐 팀플 끝나고 헤어지기 전에 카페 컴퓨터로 지도 찾아 한컷 박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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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일하고 있는 Kenny조이.
거래처와 통화 하느라 제 전화를 두번이나 쌩까서 사무실 찾아가느라 꽤나 고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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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드립패턴하면 딱 생각나는 KRINK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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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격땜에 눈독만 들이고 좌절 먹던 Arkitip지난 이슈들도 부록들과 함께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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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빠른 윈터시즌 준비. 이제 여름만 나면 또 윈터시즌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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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있다가 사장님의 포스에 눌려 쇼룸도 구경할겸 자리를 이동해봤습니다.
기존 Circa,  FUCT뿐 아니라 Incase가 차지하는 공간도 큰 걸로 보아 Incase에 들이는 공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갔습니다.
얼마전부터는 또 COEX에서 애플샵과 같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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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sk8er가 아니라 조금 멀어진 보드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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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a 악세사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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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se 힙색 저거 참 곱더군요.
역시나 Incase다 보니 iPod수납이나 기능성 같은건 확실하고 Incase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에 또 레드로 포인트를 준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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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In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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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가닉 라인이라는데 가격이 후덜덜.
그래서 소량 들여왔는데도 찾는 분이 꽤 있다고 하더군요.

바쁜거같아 괜히 더 있다가는 민폐일꺼 같아서 좀 더 얘기하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왔네요.
거의 뭐 반년만에 얼굴 보는건데 잘 지내는거 같아 참 보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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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가격, 아름다운 브라더 프라이스로 업어온 힙색.
Kenny조이 땡큐!
2009/06/27 01:38 2009/06/27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