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택배가 와서 열어봤더니..

아이폰이 요기 잉네?
좋은 기회가 생겨, 아이폰 앱 정보사이트 AppTalk을 통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리뷰와 칼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다시 시작하는, 글 쓰는 일이라 긴장도 되네요.
이게 일이라 생각하면 어느 순간부터 글 쓰는 일이 재미없어지고, 그러다보면 당연히 보는 분들에게도 재미없는 글이 될 수밖에 없는데 AppTalk에서 특별히 빡빡하지 않게 스케쥴 잡아주셔서 앞으로도 부담없이 편하고 재미나게 글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먼저 좋은 제안 해주신 AppTalk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편하게 볼수 있는 글들로 많은 분들과 같이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아이폰 앱에 대해 궁금한게 있거나 정보가 필요한 분들은 이제부터 AppTalk을 찾아주세요.
앱톡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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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부러워요 ;ㅁ;
트윗팅의 세계로 빠지는건가요 ㅋㅋ
뭉기씨 오셨군요.
반가워요!
트위터는 컴퓨터로도 예전부터 조금씩 찌질대고 있었어요.
@withCyber 트위터 하시면 팔로잉 해주세요 :)
좋겠다!!!!!!!!!!!
역시 글잘쓰고 말잘하는 오빠에겐 이런 떡이! ㅋㅋ
이번주까지 원고 마감하려 했는데, 갑자기 머리에서 글이 떠오르지 않아!
벌써부터 이러다니.. 큰일이군.
이..이거 였구뇨 ㅋㅋㅋㅋ
저기 살짝 보이는 핸드크림에서
빠리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핸드크림 잘 쓰고 있습니다.
빠리의 향기가 너무 강해서 가끔씩 깜짝깜짝 놀랍니다.
아이폰 번호는 안갈켜주는........ 나쁜형..
강남NB 무법자 병모 안녕?
새 번호 문자 보냈어.
네이트온에서 쌩까지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