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MSP면접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경현이형 새 사무실 오픈인사나 드리러 갈까 해서 경현이형께 전화 드렸더니 피나클로 오라고 하셔서 오랫만에 피나클을 찾아갔습니다.

경현이형과 어비형.
못본새 경현이형은 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하게 이발을 하셨더군요.

상콤한 버즈 백팩. 역시나 피규어를 좋아하시는 어비형님 답게 버즈 피규어까지 같이 디피해주는 센스!

칸예형의 에어 이지.
피나클 오픈날에도 오픈기념으로 소량을 추첨이벤트 방식으로 풀었었죠.
제가 소화하기에는 힘든 신발이지만 그래도 어느 맘착한 천사분께서 선물로 주신다면 절대 리셀하지 않고 고이고이 간직할께요.

경현이형이 새 사무실 인테리어용으로 탐내시던 피나클의 샹들리에.

버즈 피규어 뿐만 아니라 매장 곳곳에 피규어들이 숨어있습니다.
대부분의 피규어들은 피규어를 너무나 좋아하시는 샵 매니저 어비형님의 개인소장품이라죠?

고급스러워보이는 CR.

멋쟁이 누님들을 위한 헬즈벨즈.

역시나 이 놈들도 CR.
오랫만에 뵈어 이런저런 이야기들 하다보니, 시간도 늦은데다가 샵 마감도 하고 해서 형들 저녁도 안드셨겠다 밥이나 먹자하여 근처 셀레돈으로 이동해서 맛나게 저녁 먹고 헤어졌습니다.
좀 더 자주 인사드리고 그래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그러지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무쪼록 경현이형 새롭게 시작한 사업 대박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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