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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6 cybrain 오늘도 밤 꼬박
  2. 2009/03/25 cybrain 튠탁후 (3)
  3. 2009/03/24 cybrain 서류 폭탄
  4. 2009/03/24 cybrain 마감후 LSD
  5. 2009/03/19 cybrain 리뉴얼 준비
  6. 2009/03/17 cybrain RVCA Magic Wallet
  7. 2009/03/16 cybrain 형광색은 행운을 부른다
  8. 2009/03/15 cybrain LSD 공작시간
  9. 2009/03/13 cybrain 네이버에서 '모노페임'을 검색하세요

오늘도 밤 꼬박

daily life 2009/03/26 02:46
오늘도 졸업논문 준비한다고 괜찮은 논문 몇개 보고 내일 있을 스터디 준비하다보니 또 꼬박 새벽이네요.
계속된 밤샘강행군으로 냉장고와 찬장에 식량이 갈수록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이미 오렌지쥬스와 시리얼, 우유는 바닥난지 오래.
조만간 또 킴스클럽에 식사추진 가야겠네요.

오늘은 좀 색다른게 먹고 싶어서 아껴먹으려고 넣어뒀던 말린 과일을 꺼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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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간식은 홈메이드! 집에서 어머니꼐서 직접 말리신 과일들입니다. 사랑해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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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사과. 달달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매력이죠.  은근 과육도 씹히는게 아주 좋아하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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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배. 사과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자세히보면 오돌오돌한게 표면에 좀 있죠.
배는 원래 그닥 좋아하는 과일은 아닌데 말려놓으니 또 맛이 다르네요. 너무 달지도 않고 산뜻한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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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 정말 최고!
이거 먹으면 술안주로 나오는 그 설탕덩어리 말린 바나나는 이제 입에도 못댑니다.
입에 넣으면 그냥 머리 뒤로 원숭이들이 야자수를 뛰어넘고 눈 앞에 정글이 펼쳐지는게 그냥 파라다이스네요.

아들내미 공부 열심히 하라고 집에서 이렇게 신경 써주시는데 정말 열심히 안 살수가 없군요. t_T
열심히 살아야되겠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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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LSD이야기.

요즘 따라 확실히 LSD홈페이지 방문자수가 늘고 있네요.
트래픽 경고 시간이 갈수록 앞당겨져요.
슬슬 계정을 또 업그레이드 할때가 온거 같습니다.
2009/03/26 02:46 2009/03/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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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탁후

daily life 2009/03/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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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iTunes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앨범아트는 예전에 다 500 X 500 이상으로 죄다 커버홀릭이나 구글에서 이미지 구해다가 바꾼 상태입니다.
앨범 아티스트와 장르 맞추는건 물론이고 이젠 그것도 모자라 앨범 출시연도까지 다 입력하고 나름대로 저만의 iTunes 서식(...)이 생겨 Feat. 나 featuring. 등등은 다 feat. 로 통일해야 하고 괄호는 무조건 () 동글괄호로 해야하고 노래제목은 앨범재킷 다 찾아가며 완벽히 똑같이 다 맞추고 있네요. 앨범아트가 정사각형이 아닐 경우 절묘한 편집으로 정사각형을 만들어 다른 앨범아트와 균형을 맞추기까지 합니다.
조만간 가사까지 다 입력할듯 하네요. 가끔 이게 뭔짓인가 싶기도 하고 괜히 청승맞은거 같기도 합니다.
이제 무서워서 집에 있는 CD들 MP3추출을 못하고 있네요..

210장의 앨범. 18.72GB.
정리한다고 앨범으로 안되어있고 낱개로 되어있는 파일 다 버리고 요즘 거의 안듣게 되는 콘이나 림프 비즈킷 같은거 버리고 앨범커버 못구한 앨범 다 버렸더니 생각보다 얼마 안나오네요.

제가 2005년도에 산 MP3플레이어가 128MB였는데 이제는 MB가 아니라 GB단위로 놀다니 정말 세상 빠르게 변하네요. 처음 iPod보고 16GB, 32GB
이렇길래 '저걸 어떻게 다채워?!' 했는데 요새와서 보니 뭐 동영상 들어갈 용량 감안하면 노래도 다 못넣고 골라서 넣어야겠네요.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128MB MP3로도 충분합니..다...(사실은 돈이 없어요.)
2009/03/25 23:40 2009/03/2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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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폭탄

daily life 2009/03/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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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월에 있을 보건의료노조 산별교섭과 관련해 분석작업을 의뢰받아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퀵으로 데이터들이 집으로 날라오고 메일로도 계속 데이터들이 넘어오다보니 처리하느라 밤 꼬박새는건 일상이고 이제 정말 피로가 극에 달하네요.

시간은 모자란데 침대에 누워서 자면 아예 그냥 시체가 되서 뻗어버리는 바람에 깊이 잘까 무서워 잠도 일부러 틈틈이 책상에 엎드려 선잠 잤더니 더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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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늘 오전에 먼저 받았던 데이터들.
아, 이제 집에 있는데 오토바이 소리만 들리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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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한국어교육원에서도 요즘따라 업무가 많아져서 쉴새가 없네요.
그래서 서류정리함 하나 조립해서 우선순위 순으로 파티션 나눠놓고 하나씩 처리하고 있어요.
한가할때는 끝없이 한가하더니 요즘 바빠져서 좀 한국어교육원 업무라도 할랑했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더 힘들어졌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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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FAC캡이 와서 반가운 마음에 우왕굳! 하며 택배개봉.
착한 각질이가 보람이형 일 도와줬나보네요. 소포에다가 사랑의 인증까지 남겨주었네요.
요즘 심신이 지치다보니 괜히 축축 늘어지는데 이런 소소한 것에서 괜히 더 힘이 나고 그럽니다.

각질이 고마워!
2009/03/24 20:41 2009/03/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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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후 LSD

fixed gear 2009/03/24 20:41
오늘도 손님들이 참 많이 오셨다 가셨어요.
오늘은 유난히 주문하신 완차가 완성되어 가지러오신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늘 환하게 웃으시며 자전거를 가지고 돌아가시는 손님분들을 보면 저도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새로 맞춰가시는 분들 모두 안전하게 또 재밌게 자전거 잘 타시고 앞으로도 계속 얼굴보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샵 마감후 기환이형을 기다리면서 조용해진 샵 모습을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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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껍게 잡히는 그립보다 얇게 잡히는 그립을 좋아해 스트롱G만 쓰고 있지만 오리그립도 참 좋은 그립 같아요. 근데 좀 타다보면 끈적끈적해지는건 참 답이 안나와요.
BMX탈때는 잘타는 것도 아닌데도 그립이 수명이 다해 한번씩 갈고 그랬는데, 스트롱G는 몇달째 쓰는데도 아직 거뜬한게 참 오래가네요.
그러고보니 작년보다 조금씩 BMX그립 쓰시는 분들이 보이시더니 요즘 트릭하는 분들 중심으로 해서 BMX그립도 참 많이들 쓰시더라구요. BMX그립은 귀 부분을 떼내고 타는게 더 예쁜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선호도를 말하자면 기능적으로는 BMX그립 >>> 스트롱G, 스트롱V > 오리그립이지만, 그래도 전 스트롱G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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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규형은 참 어디서 뭘 잘 주어오세요.
영규형은 군대에서 행보관을 했으면 정말 1등행보관이 되었을꺼예요. 완전 행보관 체질이예요.
얼마전에 어디서 촌스러고 이상한 장식장을 주워와서 이거 어따 쓰나 했더니 또 기가 막히게 꾸며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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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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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이형은 음악을 틀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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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이는 또 무슨 일이 남았는지 아직 작업중이네요.

정액이는 참 일을 열심히 해요.
정액이덕에 제가 할일이 너무나 줄어서 너무나 고맙고도 늘 미안해요. 정액이는 참 복받을 거예요. 암 그렇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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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가 저녁에 왔다갔는데 또 아트를 해놓고 갔네요.

아, 그냥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저뭅니다.

2009/03/24 20:41 2009/03/24 20:41

리뉴얼 준비

fixed gear 2009/03/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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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짬이 LSD홈페이지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바빠서 홈페이지는 통 손을 못대고 있지만 그래도 정액이가 합류하고 나서 샵이미지나 블로그는 정액이가 맡아주고 있어서 확실히 부담이 덜었어요.

원래는 플래쉬를 조금 넣어볼까 했는데 플래쉬를 배우자니 요즘 통 시간이 안나고 또 맥 환경이랑 플래쉬랑은 잘 안맞는거 같아서 작업하기가 꺼려지네요.
일단은 메인화면 타이틀 이미지를 바꿔봤어요. 이전 정혁이 사진에서 이번에는 영규형 사진을 한번 넣어봤어요. 역시나 LSD X UNIQLO 영상 촬영하는 날 찍은 사진이 소스구요.
뭔가 새로운 사진이 필요해요. 확 분위기를 바꿀만한 그럴 사진이 필요한데 요즘은 통 사진 찍을만한 일이 없네요.

그리고 영규형의 오더로 이번 배너에는 칭따오가 추가됐습니다. AI파일이 없어 JPG로 작업했더니 역시나 픽셀 계단짐현상이 장난 아니네요. 홍대성룡 박삐씨가 구리다고 난리 피네요, 또.
처음 영규형 오더 받았을때 칭따오라길래 농담하는줄 알았어요. 이거 홍대 칭따오의 그분, 명훈이형을 노린 마케팅전략인가요. 과연 칭따오는 저희가 배너까지 만들어서 링크 걸어준걸 알까요?

아마 제 생각에 아마 조만간 영규형이 옛날참이슬도 배너로 넣으라고 그럴거 같아요.
2009/03/19 22:33 2009/03/19 22:33

RVCA Magic Wallet

daily life 2009/03/17 13:03
아마 지갑을 잃어버린듯 합니다.
태어나서 제 물건 잃어버린거라곤 자다가 급하게 버스에서 내려 놓고내린 우산밖에 없는데 이번에 크게 하나 잃어버렸네요, 아니 잃어버린듯 하네요
잃어버린듯 하다라고 하는게 지금 의심가는 곳이 침대 사이인데,  만약 여기로 빠진거라면 빼내려면 침대를 아예 들어내야하는 대공사가 필요하기에 귀찮아서 나름대로 합리화시켜 결론내려봤습니다.
그래서 일단 급하게 신분증과 카드만 재발급 받고 지갑은 천천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당장 쓸 지갑이 필요해 부산 내려가서 MonoFame옆에 있던 ANTIDOTE에서 봤던 RVCA 지갑이 생각나서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마침 있어서 마지막 하나 남은거 샀네요.

총알배송으로 오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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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Worksout이 RVCA 한국 독점 디스트리뷰터인줄 알았는데 ANTIDOTE 가서 보고 스탭분들과 얘기해보니 그게 아니었네요.
Worksout에서 볼 수 없었던 RVCA제품들도 꽤나 있어서 처음에는 놀랐습니다.
그러고보니 Worksout은 왜 이번 RVCA S/S제품들이 입고가 안되죠? 이제 칼하트만 미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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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두꺼운거 딱 질색인데 크기도 크지 않고 얇아서 마음에 드네요.
지갑 두꺼운게 싫어서 평소에 운전면허증이랑 카드, 현금 최소한만 꽂고 다녀서 이번에 잃어버렸어도 그나마 타격이 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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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이름이 왜 Magic Wallet인가 했더니 저기 사이 밴드에 껴놓으면 접었다폈다 하면 돈이 껴진 상태에서 자리가 바뀌네요.
첨에는 돈 빠질까봐 저 X자로 크로스 된 사이에 힘들게 돈 껴놨는데 그럴 필요없이 =자로 된데에다가 돈 껴놓고 접었다펴면 X자 사이에 껴져있더군요.

촌놈이라 신기해서 이리저리 살펴봤는데 정확한 원리는 아직 이해불가.
맘 편하게 그냥 거스를수 없는 자연의 섭리라 이해하겠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이번에 부산 내려가서 우리 일행들 거의다 ANTIDOTE에서 하나씩 뭐 샀네요-_-..
ANTIDOTE. 분위기도 좋고 물건도 좋고 마음에 들던데 MonoFame도 전혀 상관없는 이상한 샵 끼고 있는거보다 이웃으로 멋진 샵 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감사하게도 ANTIDOTE에서도 MonoFame오픈을 블로그에 담아주셨네요.
두 샵 다 남포동의 중심으로 영원히 번창하길!
2009/03/17 13:03 2009/03/17 13:03
저녁에 샵에 갔는데 우정이랑 샤카가 샵확장파티때 뿌릴 스티커를 포장하고 있더군요.

1시간만 일찍 나왔었어도 부산투어때 가져갔을텐데 늦게 나와서 괜히 스티커 가지러갔던 영규형까지 내버리고 부산투어를 갈뻔하게 만들었던 그 문제의 스티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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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케닉실에 갔는데 홍연의(aka 쇼프홍여신, 쇼프명세빈) 자전거가 있어서 애는 없는데 왠 자전거만 있나해서 봤더니 사고 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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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더중에 퀵오토바이가 측면에서 박아버렸답니다. 얼마전 생일이었는데 생일빵 거하게 했네요.

퀵오토바이 아저씨가 기초수급대상자이고 해서 어떻게 보상 받을 방법이 묘연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자전거는 박살났지만 애는 생채기 하나 안나고 멀쩡하다니까 다행입니다.
정말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예요. 사고는 언제 어디서 날줄 몰라요. 다들 조심해서 재밌는 자전거 오래오래 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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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튜브가 완전 오그라들었네요.
찡그린 블루러그 캐릭터 얼굴이랑 묘하게 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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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좀 더 심하네요. 이렇게 박살났는데도 안다쳤으니 천만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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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신 자전거를 보니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저의 아픈 과거가 다시 생각나는군요.

사람들은 이걸 보면 무슨 원한이라도 사서 오함마로 후드려맞았냐 라고 물어보곤 하죠.
정말 아직도 아찔한 그 날의 흔적입니다.

그러고보니 홍연의도 형광연두, 저도 형광연두.
정말 사고를 부르는 색깔인가 봅니다. 환용이형도 이 색으로 가려고 한다던데 환용이형의 앞길에 무사고의 행운이 깃들길..-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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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전 홍여신님과 그녀의 자전거.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2009/03/16 22:44 2009/03/16 22:44

LSD 공작시간

fixed gear 2009/03/1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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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니터론 모자라. 컴퓨터작업 좀 하려면 투컴은 기본 아님?
은 아니고 박삐가 컴에 포토샵 좀 깔아달래서 포토샵 깔아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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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도나는 갈수록 쌓이고, 뭔가 예쁘게 쌓아놓을 방법이 없을까 해서 뭔가 또 만들어볼까 해봤습니다.
역시나 공작왕 영규형의 지휘아래 머리 좀 맞대다보니 머리아프니 일단 쌓아보자라는 결론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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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는 림 하나씩 가져와 각목을 박아서 틀을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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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이제 타이어를 하나씩 끼워서 쌓아봅니다.
선풍기에만 있는게 아니라 구석구석 뒤져보니 못쓰는 타이어가 장난 아니게 많더군요. 싹 다 치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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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이 가득한 란도나들.
젤 왼쪽 란도나는 정말 알뜰하게도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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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고쌓다보니 완성! 참쉽죠?
이걸 어따쓸까 하다가 걍 쓰레기통으로 쓰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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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으로만은 아깝다해서 디스크휠 얹어서 스탠딩 테이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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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씨가 모델 해주기로 하셨는데 귀찮으셨는지 아니면 난 초상권있는 남자야라고 말하고 싶었는지 쉐이킷해서 자체모자이크 처리해주셨네요.
2009/03/15 23:05 2009/03/15 23:05
네이버 지역정보에 MonoFame 등록완료.
LSD는 2번이나 신청해도 튕기더니 MonoFame은 한번에 되네요.
제가 마약파는 가게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튕기는 이유가 뭘까요..-_-
이번 확장파티 끝나고 샵 사진 깔끔하게 찍어서 LSD도 다시 등록신청해봐야겠습니다.

키워드 신청은 MonoFame으로 했는데 친절하게 모노페임으로 바꿔놨네요.
그래도 '모노패임' 이나 '모노폐임' 아닌게 어디냐 하고 위안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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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들, 이제 네이버에서 '모노페임'만 치시면 되요!
많이들 놀러오세요 :)
2009/03/13 22:41 2009/03/13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