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2/27 cybrain Son of beach!!
  2. 2009/02/25 cybrain 랠리 (2)
  3. 2009/02/16 cybrain HS Ad 온라인 소비문화 키워드5
  4. 2009/02/14 cybrain 작정하고 돈 나간 날
  5. 2009/02/03 cybrain World Sketch - Wonderful
  6. 2009/02/02 cybrain John Legend - Coming Home

Son of beach!!

fixed gear 2009/02/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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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누나형님동생삼촌이모 다 같이 달리는 멋쟁이 부산라이딩!
Son of beach가 다가옵니다.

저번 여름에 너무 재밌게 놀다온 부산. 또 자지언거와 함께 내려갑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LSD에서 모여서 같이 출발하시죠 :)

저희는 아마 KTX나 고속버스를 이용할것 같습니다.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PS : 손님 맞을준비하느라 오늘도 에폭시 먹어가며 밤새도록 고생하는 세 사장님. 다 힘내세요!
박사장님은 오늘도 자장면 곱배기 드실건가요? 소고기 킵한거 까먹으시면 안됨.
2009/02/27 18:41 2009/02/27 18:41

랠리

fixed gear 2009/02/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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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D홈페이지 맨처음에 만들때 메인이미지로 들어갈뻔한 랠리(구다롱) 사진.
괜찬긴 했는데 화질이 너무 구려 톤다운 했더니 메인으로 쓰기엔 너무 가라앉는 느낌이라 의정이형이 버려버렸습니다..

'아, 형 제 사진이 메인에 들어가는건가요?' 하고 좋아하던 랠리가 생각나네요.
(이상하게 랠리말투는 키보드로 치면 랠리목소리가 귀에 환청으로 들려요. 지금도 들립니다. 무섭다..)
스팟은 지금은 탈수 없는 청계8가 롯데캐슬 앞 입니다.
2009/02/25 16:23 2009/02/25 16:23
작년에 HS Ad 트렌드수색대 활동을 통해 조사하고 분석했던 결과들이 브랜드전략연구소 연구원분들의 더욱더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 '온라인 소비문화 키워드5' 라는 CCR로 이번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재밌게 했던 활동들인데 이렇게 또 결과물이 나오니 또 감회가 새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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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 설레는군여. 뜯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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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문서라 따로 표지 디자인은 안하고 그냥 텍스트로만 구성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신선하네요.
딱, 키워드 내용을 잘 나타내고 있는 함축적인 그림들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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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모습이 있는걸 보니 넷테크 와이프로거(Net-tech Wifelogger)이고, 또 옆에 있는 똘똘하게 생긴 사람은 인포메이션 프로추어리즘(Information Proteurism)을 형상화 한거군요.

넷테크 와이프로거는 블로그 활동을 하는 주부 중에서 온라인상에서 스타가 된 유명 와이프로거를 닮고 싶어하는 주부 블로거들의 활동을 다룬 챕터이고, 인포메이션 프로추어리즘은 온라인 소비자들이 인터넷 공간 상의 프로추어들이 생산한 정보 유형,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매우 선호하여 의사결정시 많은 영향을 받는 현상에 대해 분석한 챕터죠.

인포메이션 프로추어리즘은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어 이번에 작성하는 제 논문주제로 선정하기도 했죠.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간의 상호작용과 이를 통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이라는 흥미있는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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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가 있는걸 보니 온라인 인디 열풍(Online Indi-Fever)에 관한 그림이네요.
비주류 문화를 인터넷상에서 재생산하여 확산시키며 소비하는 온라인 트렌드에 관해 분석한 챕터였죠.
이떄가 한창 장기하가 인터넷에 이슈가 되고 W가 SK브로드밴드 광고로 이슈가 되던 시기다 보니 좋은 주제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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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FAC에서도 많이 타는 버스, 버스를 놓치지 않으려는 마지막 사람들의 발버둥이 인상적이군요.
저도 아슬아슬하게 막차타거나 아니면 아깝게 버스 놓쳐버린 적이 많아 저 심정 잘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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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내용도 텍스트 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많아 꼭 업계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 계시면 제가 빌려드리죠 :)

꼭 무슨 결과물이 나와야 보람찬건 아니지만 열심히 한 노력들이 이렇게 눈에 보이는 확연한 결과물로 나오면 확실히 더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다시 한번 정말 좋은 경험이 될수 있었던 트렌드수색대 활동을 하게 해주셨던 HS Ad 브랜드전략연구소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나 활동기간동안 제가 속도 많이 썩여드렸던 이종엽 연구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꼭 한번 인사드리러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6 23:32 2009/02/16 23:32
명동, 용산, 이대, 홍대까지 오늘 참 많이도 돌아다녔네요.
요즘 통 시험준비한다고 도서관에만 쳐박혀 있다가 바깥 세상 구경해보니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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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프리스비를 갔었어요.

명동 금강제화 맞은 편에 생긴 새로운 애플 딜러샵인데, 처음 준비할때만해도 애플에서 직접 준비하는 정식샵이다 아니다 말이 많더니 결국에는 정식 애프샵이 아니라 새로운 딜러샵이더군요.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명동에 a# 말고도 이제 갈만한 곳이 생겨 다행입니다.

가서 뭘 사왔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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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놈입니다. 터치 샀어요.

맨 처음에는 돈도 없고 할부로 온라인 구매 할라고 했는데 지금 인터넷 쇼핑몰 전체 다 온라인 재고가 바닥났는지 지금 주문 해도 3월 말에나 받을수 있더군요.
미칠듯한 환율에 언제 스리슬쩍 애플에서 가격 올릴지도 모르고, 또 프리스비도 이번에 새로 생겼겠다 프리스비에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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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티셔츠 하나 저 개랑 놀때 쓰는 원반 하나, 페레레로쉐 하나 이렇게 주네요.
페레레로쉐는 원래 선물 아닌데, 발렌타인 데이라고 주네요.
눈물 나네요, 이런 식으로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을 받다니 젠장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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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후 불어도 기스가 난다는 아이팟님을 소중하게 감싸줄 인비저블쉴드 보호필름을 사러 또 잽싸게 용산으로 이동했습니다.

아, 요새 불경기인줄은 알았지만 정말 용산가니 확 실감나더군요. 손님이 하나도 없는게 진짜 이러다 다 망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지나다보면 상가가 벌써 점포 빼고 뻥뻥 뚫려 있는 곳들이 많더군요.
빨리 경기가 풀려야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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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랑 유분 제거하고 정착액 뿌리고 조심스레 필름을 부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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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붙은 필름은 기포가 안생기게 조심스레 고정시켜주고요.
다 붙이는데 8분 정도 걸리더군요.

평생서비스라니 걱정 없이 쓸수 있을거 같네요.
붙여놓으니 생각보다 붙여놓은 티도 별로 안나고 만족스럽더군요.
바로 쓰고 싶었는데 완전히 붙으려면 이틀 정도 걸린다고 그러길래 공기 잘 통하게 해서 잘 싸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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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각질이를 만나 윈드브레이커를 사고자 이대에 있는 비밀의 그 곳으로 이동.
처음 가는 곳인데다 꼭꼭 숨어 있어 혹시나 하고 지도를 찍어갔습니다.

도착해서 어렵게 물어물어 찾아가긴 했는데 비밀의 그곳은 개뿔. 완전 실망하고 돌아왔습니다. 아, 다신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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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밥 안 먹었다길래 햄버거 하나 먹으면서 비밀의 야동시디를 잽싸게 전달했습니다.

이대에서 완전 실패보고 홍대로 이동해서 커버낫 신작 마운틴 쟈켓 보러 갔는데 이대에서 워낙 피를 봐서 그랬던지 완전 좋아보이더군요. 각질이도 맘에 들었는지 잽싸게 하나 구입하더군요.

홍대에서 좀 방황하다가 밥 먹고 헤어졌어요. 아, 오늘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했는지 와서는 축 쳐져서 학교 다시 못올라가고 집에서 게속 푹 퍼져 있네요. 그냥 일찍 자고 내일 일찍 올라가봐야겠습니다.
2009/02/14 19:28 2009/02/14 19:28

World Sketch - Wonderful

music 2009/02/03 00:59

요즘 흑형들의 걸쭉한 R&B에 빠져있던차, 우연히 추천받게된 노래입니다.
처음에는 '왠 뿅뿅이 음악?'했는데, 들어보니까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니 참 좋군요!

세상은 원더풀! 우리 사랑합시다!
2009/02/03 00:59 2009/02/03 00:59

John Legend - Coming Home

music 2009/02/02 01:03

WE ARE ALL HUMAN IN THE END.
전쟁 없는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2009/02/02 01:03 2009/02/02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