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2007/09] : 4
2007/09/24  Yelle - A Cause des Garcons Remix (8)
2007/09/23  Jackass fat riding
2007/09/10  bling
2007/09/10  수건 선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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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e - A Cause des Garcons Remix
Posted on 2007/09/24 08:54

 

이놈의 프렌치 하우스는 이제 80년대도 모자라 90년대까지 진출했구나
비디오마저 쫄바지에 펌프신발, 원색티. 90년대 간지가 물씬

솔직히 남들이 80년대의 올드스쿨을 말할때 나에게 80년대의 올드스쿨은 공감할수 없는 남의 올드스쿨이었다
나의 올드스쿨은 90년대다
나의 드림카는 포니도 소나타도 아닌 아버지가 몰던 검정색 엘렌트라였고 나의 만화책은 보물섬이 아닌 매주 2천원씩 주고 서점에서 사보던 아이큐점프와 소년챔프였고 내가 기억하는 올림픽은 호돌이와 굴렁쇠의 88 서울 올림픽이 아닌 황영조의 92 바로셀로나 올림픽이다

오랫만에 신이 나서 몇번이고 재생

신발펌프질에 끌려 이리저리 디깅해봤더니 역시 90년대 리얼펌프간지 리복이 한건 했구나
리얼 90년대 간지 리복 볼트론 컬렉션!!

2007/09/24 08:54 2007/09/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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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7/09/28 20:47
퍼가요~♡
cybrain 수정/삭제
2007/09/30 08:51
귀두게이님 하이요
세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7/10/21 21:30
짱이답 ㅠㅠ
cybrain 수정/삭제
2007/10/30 17:53
이거 반응좋네
세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7/10/21 21:36
봐두봐두 신나네..
내 미니홈피에 뽀렸음^.^*
cybrain 수정/삭제
2007/10/30 17:53
감사
윤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7/12/06 00:55
저도 퍼가겠습니다!~!~!~우왕쿡
cybrain 수정/삭제
2007/12/06 21:59
이거 잘 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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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ass fat riding
Posted on 2007/09/23 09:40

 

정신 놓은 애들
요즘은 깔끔하게 잘타는 영상보다 깨지고 박살나는 영상이 더 좋더라

2007/09/23 09:40 2007/09/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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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g
Posted on 2007/09/10 14:01
어려서부터 이어온 나의 잡지사랑은 군대에서도 이어지나 보다 이번에 관물대에 책이 꽉차 더이상 둘데가 없어 짐을 싸다보니 잡지가 가득
그래서 이번에는 가볍게 볼수 있으면서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의 잡지 2개를 이제 소개해볼려고 한다
일단은 블링으로 스타트!!

블링은 요즘 내가 제일 즐겨보는 잡지인데 국내 클럽 컬쳐를 바탕으로 음악, 댄스, 디자인, 패션 전반적인 부분을 알차게 쏙쏙 엑기스만 뽑아낸 초집적도 높은 잡지라 가볍게 한번 훝어보고도 두고두고 정독하는 잡지다

일과에 찌들어 있는 군바리에게 바깥 세상의 반짝반짝 블링블링한 영감을 선사해주는 축복과 같은 잡지
VJ에 대해 뭔가 알고 싶을때 마침 VJ특집에 레스페스트, 모션그래픽 특집이 폭탄처럼 쏟아졌고 하우스룰즈, T 등 관심있는 뮤지션의 등장에는 때맞춰 인터뷰로 가려운 내 속을 긁어준다 알지도 못했던 영감 넘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소개시켜주고 네이버 알바 쓰는 그저그런 맛집 말고 속속들이 숨어있는 맛집멋집 스팟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손가락만 쪽쪽 빠는 영감 넘치는 행사와 파티 소식들은 정말 최고

기가 막힌건 거기다가 공짜라는거(나는 여건상 정기구독이라 돈냄-_-)
전국 클럽 및 일부 레코드샵, 카페에서 배포중이니 꼭 한번 보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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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0 14:01 2007/09/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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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선물받았다
Posted on 2007/09/10 03:24

휴가나와서 군인티 안낼려고 머리를 길러도 보고 비니도 써보고 모자도 써보고 하다 요즘은 귀찮아서 나름 석호필 스타일(...)인 6mm 삭발을 애용하곤 한다
그래도 나름 허전해 뭔가 있으면 좋겠다했는데 마침 생일선물로 수건이 들어왔다
전부터 수건이나 머리에 묶고 다닐까 하고 옷장을 뒤지다 형형색색의 어디어디 정육점 오픈기념 누구누구 회갑연 기념 어느학교 체육회 기념 수건만 가득해 좌절 먹고 했는데 깜짝생일선물초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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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수건이라 압축되서 금박에 싸서 나온다
초코바 같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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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니 수건이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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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에서 쓰는 수건보다 길이도 길고 두께도 고기집에 나오는 물수건보다도 얇게 나와서 머리에 묶기 딱!!
착용샷은 차마 못올리겠다
하여튼 앞으로 애용할 예정
선물 다시한번 땡큐!!

2007/09/10 03:24 2007/09/10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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