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통 입맛이 없네요.
하늘이 두쪽나도 하루 세끼는 꼭 챙겨먹어야 되는 신념의 사나이다 보니 매 끼니마다 밥은 먹는데 집에서 혼자 먹는 밥은 메뉴에 변화를 줘도 늘 한계가 있고 그래서 밖에서 사먹으면 또 바깥음식은 금방 질리고.. 하루 세끼 다 챙겨먹기도 참 어렵네요.
특히나 요새 피곤한데다가 더워지고 그러니까 더 입맛이 없는거 같아요.

어쩌다보니 요새는 또 할 일도 많고해 여유롭게 찌개도 끓이고 반찬도 좀 만들고 그러면서 먹을 시간도 없던 차에 갑자기 지난 겨울 일본에서 먹었던 참치회덮밥이 생각나 그냥 만들어본 참치덮밥 입니다.
처참하네요.
요새 제가 이러고 삽니다..

밥이 영 안 땡기다보니 대신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사먹는데요.
얼마전 집에서 보내주신 말린 과일이 또 별미네요.
말린 과일은 바나나, 배, 사과 다 먹어봤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딸기가 진짜 레전드네요.
처음에는 집에서 딸기를 말려서 보내준다고 하셔서 그냥 냉장고에 썩혀놓지나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번 먹어보니 이거 진짜 최고네요.

새콥한 맛에 딸기 향까지 살아있는게 정말 한번 집기 시작하면 끝도없이 계속 먹게되네요.

브라보. 찬양하라!
요즘 확실히 많이 못먹게 되니까 체중이 계속 줄고 있네요.
전 잘 모르겠는데, 한번씩 누굴 만날때마다 왜 이렇게 계속 말라가냐며 다들 걱정을 하셔서 진짜 그 정도인가 하고 저도 요즘따라는 괜히 또 걱정이 되고 그러네요.
내일은 친구랑 같이 삼계탕이라도 한그릇 먹고 와야겠어요.
하늘이 두쪽나도 하루 세끼는 꼭 챙겨먹어야 되는 신념의 사나이다 보니 매 끼니마다 밥은 먹는데 집에서 혼자 먹는 밥은 메뉴에 변화를 줘도 늘 한계가 있고 그래서 밖에서 사먹으면 또 바깥음식은 금방 질리고.. 하루 세끼 다 챙겨먹기도 참 어렵네요.
특히나 요새 피곤한데다가 더워지고 그러니까 더 입맛이 없는거 같아요.

어쩌다보니 요새는 또 할 일도 많고해 여유롭게 찌개도 끓이고 반찬도 좀 만들고 그러면서 먹을 시간도 없던 차에 갑자기 지난 겨울 일본에서 먹었던 참치회덮밥이 생각나 그냥 만들어본 참치덮밥 입니다.
처참하네요.
요새 제가 이러고 삽니다..

밥이 영 안 땡기다보니 대신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사먹는데요.
얼마전 집에서 보내주신 말린 과일이 또 별미네요.
말린 과일은 바나나, 배, 사과 다 먹어봤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딸기가 진짜 레전드네요.
처음에는 집에서 딸기를 말려서 보내준다고 하셔서 그냥 냉장고에 썩혀놓지나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번 먹어보니 이거 진짜 최고네요.

새콥한 맛에 딸기 향까지 살아있는게 정말 한번 집기 시작하면 끝도없이 계속 먹게되네요.

브라보. 찬양하라!
요즘 확실히 많이 못먹게 되니까 체중이 계속 줄고 있네요.
전 잘 모르겠는데, 한번씩 누굴 만날때마다 왜 이렇게 계속 말라가냐며 다들 걱정을 하셔서 진짜 그 정도인가 하고 저도 요즘따라는 괜히 또 걱정이 되고 그러네요.
내일은 친구랑 같이 삼계탕이라도 한그릇 먹고 와야겠어요.




81889
56
14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앙 딸기 좋네요 물건이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진짜 이건 말린 과일계의 혁명이네요.
연수 잘 다녀오시길 :)
내가 아는 그영록이가 맞나?
내가 아는 그태경이 왔구나
니가 아는 그영록이 맞아 ㅎㅎ
웰컴
ㅋㅋ블로그 하는줄 몰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