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무더운 하루였습니다.
흑석동-강남역-목동-홍대-강남역-선릉역-동대문-흑석동의 강행군에 집에 들어와서는 그냥 뻗어 14시간을 기절해서 자버렸습니다.
요새 몸이 많이 허해진거 같아요. 괜히 낮잠이 많아지고 조금만 무리해도 몸에 피로가 확 느껴지네요.

너무나 더운 날씨에 수건 덮어 쓰고 더위를 피하는거 같아 보이는 기환이형의 새 데 로사.
클래식을 향한 기환이형의 끝없는 사랑의 결정판인건가요.
클래식 간지의 완전체군요. 기환이형 새 자전거 잘 어울려요 :)
원래는 너무나 더운 날씨에 고수 왕창 넣은 쌀국수를 먹을까 하다가, 요근래들어 동네에 있는 저급 쌀국수에 너무나 질려버린탓인지 썩 땡기지가 않더군요. 예전에는 쌀국수라 그러면 자다가도 뛰쳐나가고 그랬는데 쌀국수에 대한 저의 열렬한 사랑을 시기한 허수아비가 절 이렇게 만들어버렸군요. 허수아비는 돈까스 말고는 먹으면 안됨.
그래서 고수하면 부리또. 강남역의 진리. 기환이형의 도스 타코스를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데 로사. 멋있다.

황동벨 울리는 클래식 신사 기환이형.

역시 오랫만에 몸에 고수가 한가득 들어갔더니 뭔가 정화가 되는듯한 느낌이더군요.
힘내서 목동으로 이동해 비밀의 프레임을 하나 또 얻어오고 홍대로 점프해 커피중심을 방문, 켄형님께 바가부 메신저백에 대해 상담 받고 이런저런 볼일 좀 보다가 샵에 당장 오지 않으면 땅에 파묻어버리겠다는 의정이형의 사랑의 메시지를 받고 LSD로 이동했습니다.
의정이형은 비밀스런 작업을 위해 컴퓨터도 새로 맞추고 듀얼모니터까지 맞춰놨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제 방에 ㄱ자형 시스템 책상과 듀얼모니터를 넣고 허세 좀 부려보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이제 LSD에 컴퓨터만 6대.. 사무실 확장과 더불어 새 사업 아이템으로 PC방을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우연히 발견한 Better Taste Studio의 멋쟁이 디렉터.
셀레브리티 상도동 네이버후드. 인곤 감독님의 명함을 발견했습니다.
역시나 간지를 아시는 분 답게 명함도 예사롭지 않더군요.
요근래 본 명함중에 가장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베스트 명함이었습니다.

트랙명으로 있는 China, India, Europe, USA, Mexico는 Better Taste Studio의 야심찬 세계정복 글로벌화사업의 예고편인가요.
저 나라들에 다 지사를 세우고 레드카펫 정도야 현관앞 깔판 정도로 우습게 밟아주겠다는 야심찬 감독님의 의지가 엿보입니다. Better Taste Studio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아! 그리고 꽤 된거지만 미미누나의 09r에 LSD배너를 넣었답니다.
멋쟁이 누님들이 이 배너를 보고 많이들 자전거를 알고 또 같이 즐겼으면 좋겠네요. 기대됩니다.
흑석동-강남역-목동-홍대-강남역-선릉역-동대문-흑석동의 강행군에 집에 들어와서는 그냥 뻗어 14시간을 기절해서 자버렸습니다.
요새 몸이 많이 허해진거 같아요. 괜히 낮잠이 많아지고 조금만 무리해도 몸에 피로가 확 느껴지네요.

너무나 더운 날씨에 수건 덮어 쓰고 더위를 피하는거 같아 보이는 기환이형의 새 데 로사.
클래식을 향한 기환이형의 끝없는 사랑의 결정판인건가요.
클래식 간지의 완전체군요. 기환이형 새 자전거 잘 어울려요 :)
원래는 너무나 더운 날씨에 고수 왕창 넣은 쌀국수를 먹을까 하다가, 요근래들어 동네에 있는 저급 쌀국수에 너무나 질려버린탓인지 썩 땡기지가 않더군요. 예전에는 쌀국수라 그러면 자다가도 뛰쳐나가고 그랬는데 쌀국수에 대한 저의 열렬한 사랑을 시기한 허수아비가 절 이렇게 만들어버렸군요. 허수아비는 돈까스 말고는 먹으면 안됨.
그래서 고수하면 부리또. 강남역의 진리. 기환이형의 도스 타코스를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데 로사. 멋있다.

황동벨 울리는 클래식 신사 기환이형.

역시 오랫만에 몸에 고수가 한가득 들어갔더니 뭔가 정화가 되는듯한 느낌이더군요.
힘내서 목동으로 이동해 비밀의 프레임을 하나 또 얻어오고 홍대로 점프해 커피중심을 방문, 켄형님께 바가부 메신저백에 대해 상담 받고 이런저런 볼일 좀 보다가 샵에 당장 오지 않으면 땅에 파묻어버리겠다는 의정이형의 사랑의 메시지를 받고 LSD로 이동했습니다.
의정이형은 비밀스런 작업을 위해 컴퓨터도 새로 맞추고 듀얼모니터까지 맞춰놨더군요.
저도 언젠가는 제 방에 ㄱ자형 시스템 책상과 듀얼모니터를 넣고 허세 좀 부려보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이제 LSD에 컴퓨터만 6대.. 사무실 확장과 더불어 새 사업 아이템으로 PC방을 준비하고 있나봅니다.

우연히 발견한 Better Taste Studio의 멋쟁이 디렉터.
셀레브리티 상도동 네이버후드. 인곤 감독님의 명함을 발견했습니다.
역시나 간지를 아시는 분 답게 명함도 예사롭지 않더군요.
요근래 본 명함중에 가장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베스트 명함이었습니다.

트랙명으로 있는 China, India, Europe, USA, Mexico는 Better Taste Studio의 야심찬 세계정복 글로벌화사업의 예고편인가요.
저 나라들에 다 지사를 세우고 레드카펫 정도야 현관앞 깔판 정도로 우습게 밟아주겠다는 야심찬 감독님의 의지가 엿보입니다. Better Taste Studio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아! 그리고 꽤 된거지만 미미누나의 09r에 LSD배너를 넣었답니다.
멋쟁이 누님들이 이 배너를 보고 많이들 자전거를 알고 또 같이 즐겼으면 좋겠네요. 기대됩니다.




56992
51
152








댓글을 달아 주세요